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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260424 린네아 전설임무 (1)기록/게임 2026. 4. 25. 00:33
모험가길드 자문인 린네아의 권유로 동물파트너와 함께 싸우는 경기에 나가게 된 여행자.
경기장으로 향하게 된다.

야호다도 참가자중 한명이었다 ㅋㅋ

무려 지난대회 우승자라는 야호다 ㅋㅋ


파트너는 리드밀러(ㅋㅋ)13세
야호다도 리드밀러같은 대도를 꿈꾸는구나,,,

그리고 구석에서 유치하게 다투는 말라니와 이토 ㅋㅋ


라우마는 참여자가 아니라 경기 관리위원회같은건가보다.
서리달아이쪽 주관이랬나? 초반부분을 대충넘겨서 잘 기억이 안남;ㅋㅋㅋ ㅠ)


드디어 시작된 예선전~ 첫상대는 누구일지?

바로~이토였음ㅋㅋ

ㄱㅇㅇ 전의를 다지는 페이몬과 그런 여행자와 페이몬의 모습을 구석에서 흐뭇하게 바라보는 린네아ㅋㅋ




경기는 그냥 단순버전 포켓몬느낌으로 진행되었다.
이토는 첫상대라 그런지 난이도가 쉬웠음. 페이크기술도 없어서 규칙만 파악하고 바로 승리!
다음날 있을 본경기를 위해 휴식을 취하러 기함에 왔지만, 잠이 오지 않아 산책을 하려던 여행자는 린네아를 만난다.

린네아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듣게되는 여행자




자신이 인간이 아니라 요정이 자신의 아이와 인간의 아이를 바꿔치기(체인질링)한 존재라는걸 커가면서 알게된 린네아는 부모님에게 그 사실을 얘기하게 되고

친자식인줄 알고 키웠던 린네아가 친자식이 아니고, 심지어 인간도 아닌 요정의 아이였던걸 알게된 부모는 어린 린네아를 두고 자신들의 친자식을 찾으로 스네즈나야로 향했다고 한다.
슬픈 과거를 덤덤하게 얘기하는 린네아의 뒤에 앉아 린네아의 얘기를 같이 듣는 누군가...
기함에 이토 있길래 말걸어봤더니


상금을 노리고 대회에 참가했지만 여행자에게 예선부터 쳐서 떨어지고,,,, 돈을 벌기위해 기함에서 알바뛰고있던 중이었음
그리고 다음날, 두번째 경기

버섯몬 대결에서 자주 본 하니야~

세번째 경기.
상대는 말라니였음

페이크 패턴이 살짝 헷갈렸지만 잘 이기고 있었는데
필살기에서 방향 선택 잘못해서 ㅠㅋㅋㅋ
상대방의 왼눈이 약점이니까 마주본 상태라면 내기준 오른쪽으로 피했어야 했는데 생각 없이 왼쪽으로 감 ㅠㅋㅋ바보이슈~
한번 더 하느라 ,,,귀찮았지만

말라니 상대로도 승리! 준결승에 도전할 수 있게되었다.
그리고 린네아의 경기를 계속 지켜보고, 린네아와의 대화를 듣던 상대도 대회에 참가한 상태였고,
린네아의 준결승 상대가 되었다.

언니 너무 예뻐서 찍음..

모자가 벗겨지자 린네아와 같은 날개가 있던 여성. 린네아는 여성과 닿자 두통을 호소하며 몸을 가누지 못한채 바닥에 주저앉게된다.



알수없는 말을 하며 뒤돌아 사라지는 여자, 켈라이노.
그리고 린네아는 더 심해지는 고통에 정신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쓰러진 린네아는 꿈을 꾸게되는데, 그 꿈속에서 린네아는 준결승에서 결국 켈라이노에게 지고,,, 모험가 고문을 그만두고 모험가로서 활동하며 돈을 모아 꿈에그리던 배를 마련하게된다.
그렇게 티바트 곳곳을 항해하던 배도 곧 난파되어 산산조각나게된다.
시간이 더 흐르고, 앞에는 첫만남에비해 친근한 사이가 된듯한 켈라이노가 있었다.



꿈이라고 생각했던게 꿈이 아닌 미래라고 말해주는 켈라이노.


린네아는 결국 꿈인지 미래인지 알 수 없는곳에서 죽음을 마주한다.
정신을 차린 린네아



꿈에서 봤던 미래를 얘기하며 진실을 아는듯한 켈라이노를 만나러가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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